오피니언
공장 및 창고 특성에 맞는 화재 사고 대응법 필요하다
김지온 취재 본부장 공장 및 창고화재가 잇따르면서 화재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화성 리튬배터리 공장에서 불이나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배터리 공장의 경우 한 번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 공장과 창고가 많은 경기...
특검만이 능사가 아니다...“민생에 신경써야”
김지온 취재본부장22대 국회가 초반부터 시끄럽다. 민생에 신경써야 할 국회가 엉뚱한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은 피곤하고 짜증스럽기만...
""서울 시청역 인근 역주행 사고원인 철저히 규명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난 2일 서을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끔찍한 역주행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9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이들은 시청 공무원...
일욕심 많은 송인헌 괴산군수 ... “1-2-3-4 전략 반드시 실현될 것”
김지온 취재본부장송인헌 군수는 욕심이 많다. 바로 일 욕심이다. 그는 인구 소멸지역의 하나인 괴산군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왔다. 어느 덧 취...
오늘에 산다
박찬덕.청주시 -오늘에 산다- 인생 뭐 있습니까? 힘있고 여유 있을때 많이 움직이고, 여행 다니면서 좋은 구경도하고, 맛난것도 먹고, 친구들도 만나 소주 한잔 마시면 즐기며 건강하게 사는것이 아니겠소! 사칙연산 으로 인생을 말하자면 인생의 지혜은 덧셈 +, 욕심은 뺄셈...
[기고문]지옥의 실상과 천국 가는 길
김병연 시인. 수필가 지옥의 실상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막9:43).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룩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허술한 안전관리가 화성 리튬전지 공장 화재 키우지 않았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산업 현장의 안전관리에 구멍이 뚫렸다. 최근 경기 화성시 소재 아리셀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참으로 안...
화성 공장 참사와 같은 비극 다시는 없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제(24일) 경기도 화성소재 1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2명이 숨지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망자 상당수는 중국 , 라오스 등 외국인 노동자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가족을 떠나 먼 이국 땅에서 돈을...
""정부와 지자체 폭우와 폭염 등 재해 예방에 만전 기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 폭염이 심상치 않다. 벌써부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올 6월 폭염일수가 최악의 더위로 기록됐던 2018년을 넘어섰다. 장마가 끝나는 7~8월 뒤에는 강한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폭염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고령층...
[기고문]숲길을 걸으며
김병연 시인.수필가 숲의 색깔은 생명(生命)의 색이다. 발 없이 외다리로 서서 일생(一生)을 살아가는 나무들이 만들어 낸 함초롬한 이 길, 해도 걷고 나도 걷는 이 길, 고단한 운명(運命)이 피워낸 이파리들이기에 더 짙푸르고 눈부시다고 하겠다. 대지가 갈라지고 바짝 마...
서울대병원 교수들의 전면 휴진 중단은 잘 한 일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휴진 닷새만에 전면 휴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책임있는 결정이 아닐수 없다. 이들이 전면 휴진 중단을 선택한 것은...
카지노 입점 봉쇄 청주시 잘 대처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점에 제동이 걸렸다. 청주시는 지난 17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 관광사업계획 변경 승인 신청 건 불승인 결정을 통지했다. 이러한 청주시의 조치는 적절했다고 본다. 청주시가 입점을 불허한 것은 학생들의 교육...
""의료 기술자가 아닌 존경받는 의사가 되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의정 갈등이 심화되고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교수들마저 17일 진료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의 파업으로 서울대 의료진에게 생명을 맡긴 환자들...
소중한 인연
홍종석(세종라온회 대장)-소중한 인연-한번 왔다소리 소문없이 가는 인생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살맛 나는 삶을 살아가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예측...
""의협은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전공의들의 의료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도 집단 휴진움직을 보이자 환자와 환자 가족들의 속이 다시 까맣게 타들어 가고있다. 의사협회가 오는 18일 전면 휴진을 하고 총궐기대회를 한다고 선포했다. 이들의 궐기대회는 정부의 내년 의대증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