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의정비 인상에 앞서 시민의 고통부터 살펴라](/storage/uploads/kcilbo/article/PewfexkMwEgxT8og6ZyB06zT.jpg)
[데스크칼럼]의정비 인상에 앞서 시민의 고통부터 살펴라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기가 좀 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시름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매출이 크게 줄어 인건비는커녕 임대료조차 감당...
가을빛에 물든 괴산, 마음까지 물들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날이 흐린 10월 넷째 주 일요일 오후, 점심을 먹고 아내와 모처럼 드라이브에 나섰다. 서로 일상에 쫓기다 보니 함께 바람을 쐴 시간조차 좀...
[데스크칼럼]공직자의 첫 번째 자격은 도덕성이다
경충일보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업무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덕성과 책임의식이다. 아무리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전문성...
[데스크칼럼]국가직 전환 6년, 소방관의 처우는 달라졌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국가직 전환은 지역별 소방력 격차를 줄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국가의...
[데스크칼럼]흉악범죄 대응 강화하고 치안 시스템 전면 점검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연일 끔찍한 흉악범죄가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외출하기조차 겁나는 세상이 됐다”며 우리 사회의 치안...
[데스크칼럼]밥값은 돌려줘도 신뢰는 돌아오지 않는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시민들의 혈세는 투명하고 공적인 목적에만 사용돼야 한다. 그런데 청주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사적인 식사비를 의회 예산으로 처리했다가 언...
[데스크칼럼]행정수도 특별법, 이번에는 반드시 매듭지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구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정부는 13일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단계...
6,000원의 행복, 이 정도면 감동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무실에서 한참 기사를 쓰고있는데 지인에게 전화가 왔다. 시간이 괜찮으면 함께 점심이나 먹자는 것이었다. 마침 선약이 없었던 터라 흔쾌...
[데스크칼럼]서민은 허리띠 졸라매는데 의원들은 주머니부터 채우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기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그 어느 때보다 팍팍해졌고,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데스크칼럼]금메달 땄다고 병역까지 면제하는 것이 공정한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병역은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 할 국방의 의무다. 청년들은 일정한 나이가 되면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입대해야 한다. 그러나 예...
[데스크칼럼]화려한 백제문화제, 안전은 뒷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제72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3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 첫날부터 인근 세종과 대전.청주 등 충청권은 물론...
[데스크칼럼]창작의 자유에도 역사의 경계는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영화 ‘암살자(들)’이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10월 3일 현재 누적 관객 20...
[데스크칼럼]의정비 인상, 시민이 납득할 근거가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각 지자체의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의원들의 내년도 월정수당은 크게 오를 전망이다. 실제로 청주시의회 의원들의 내년도 월정...
[데스크시각]상가공실 발상을 바꿔야 해결할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충청권 상가 공실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자체마다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지혜를 짜내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좀처럼...
[데스크칼럼]세계를 경험하는 교육이 미래를 만든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사회는 글로벌 시대다.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세상과 접하기 위해서는 직접 해외에 나가 보고, 듣고,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