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데스크시각]글로벌 시대, 영어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 사회는 국경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지는 글로벌 시대다. 이제 시선을 국내에만 머물게 해서는 개인도, 사회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
[데스크시각]또 멈춰 선 행정수도특별법,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시민들의 기대가 다시 한 번 무너졌다.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다시 보류됐다. 이번만큼은...
사람을 움직이는 건 말이 아니라 신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스피치의 시대이자 웅변의 시대라고들 한다. 우리 주변을 보면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
[세종로]연산홍을 품은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금요일 오후, 세종시 전의에 있는 한 묘목 농원을 찾았다. 이곳은 내가 가끔씩 들르는 곳으로, 주변에도 여러...
[데스크시각]4대1을 뒤집은 승부, 조상호의 저력은 무엇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시작부터 단순한 경쟁이 아니었다. 무려 5명의 후보가 출...
[데스크시각]반복되는 가스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청주시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사고는...
[세종로]자반이와 함께한 산책 시간
김지온 취재본부장 모처럼 저녁을 먹고 조용한 시골길로 산책을 나섰다.늘 걷던 길이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사랑하는 자반이가 곁에...
[데스크시각]학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다. 그러나 그 믿음을 송두리째 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
[데스크시각]경선 판 흔든 연대 선언, 승자는 누구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판세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결선 구도가 이춘희 예비후보와 조상호 예비...
[데스크시각]200억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세종교육의 미래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의 교육 비전이 하나둘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미애 예비후보의 정책은 조금 다르...
[데스크시각]공천은 신뢰의 문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를 막론하고 공천 갈등이 깊어지며 후유증이 심각하다.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컷오프된 예비후보들은 강하...
[세종로]꽃 향기와 음악 속에서 찾은 소소한 힐링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토요일 오후, 조치원 봄꽃축제장을 찾았다. 비가 잠시 내린 뒤라 하늘은 흐렸지만, 축제를 즐기기에는 오히려 운치 있었다. 차에서 내려...
[세종로]부강 백천교 일원에서 만난 특별한 축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금요일 저녁 아내와 함께 부강면 백천교 일원에서 열린 부강포구 역사문화축제장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예전에 시골 강가에서...
[데스크시각]민심을 읽는 공천해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은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일부 지역은 단수공천을 마무리했지만, 여전히 본경선...
[데스크시각]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신뢰와 규율의 경계를 묻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벌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사건’이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단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