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오랜만에 찾은 화개장터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모처럼 지인들과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다녀왔다. 15일 이른 시간 세종을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하니 오전 10시 30분이 되었다. 가는 도중 휴게소에 들러 커피와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외부로 나오니 어릴 적 수행여행 가는 것처럼 마음...
한 야당 국회의원의 쓴소리
김지온 취재본부장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친 빈소에 대통령과 일부 민주당 고위직의 조화가 놓인것과 관련 민주당의 한 의원이 쓴소리를 했다.민주당의 A의원은...
대구 송해공원 둘레길 걸으며 힐링한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어제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을 다녀왔다. 아침 8시에 세종에서 출발했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10시 40쯤 되었다. 날씨가 춥고 평일이라...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청첩장의 계좌번호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필자는 한 달에 서너 통의 청첩장을 받는다. 대부분 친척이나 친구, 지인들이 보내오는 청첩장이다. 그중에는 별로 친하지 않고 얼...
나는 전과 9범 사형수 출신의 목사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얼마 전 필자는 청주에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전달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를 갔다. 그 행사는 A목사가 주관하는 행사였다. 부대행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김지온 취재본부장21세기는 흔히 스피치의 시대요, 자기 PR의 시대요, 웅변의 시대라고 말한다. 말만 잘해도 어딜 가든 인정받고 밥은 굶지 않는다....
“리더로 성공하고 싶다면 좋은 습관을 가져라”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이라면 누구나 습관 하나씩은 갖고 있다. 나쁜 습관이든 좋은 습관이든 말이다. 좋은 습관은 계속 이어가면 되지만 나쁜 습관은 바로 고쳐야 한다. 우리 속담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
""불안에 떨고 있는 부강 주민들""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의 한 면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유머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한 링컨
김지온 취재본부장현대는 스피치의 시대요, 자기 PR의 시대라고 흔히 말한다. 그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려면 말을 잘하고 어느 장소에서든 내가 누구라는 걸 제대...
말 할때는 롤러코스터를 타듯 변화를 주어라.
김지온 취재본부장리더는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해야 할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말을 할 때 그 누구보다도 논리적이고 설득력있게 해야 한다.내용이 풍...
상대에게 호감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김지온 취재본부장누구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나와 전혀 다른 업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
친구 밀레에게 하얀 거짓말을 한 루소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는 일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 대부분 취재를 위해서 만나는 사람이지만 때론 개인적인 일과 친분 때문에 만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상대의 입장은...
겸손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 중에는 겸손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오만한 사람이 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를 내세우기보다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 속의 나를 더...
생각을 바꾸면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력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불평, 불만에 어떤 일이든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어떤 어려운 일도 겁내지 않고 슬기롭게 헤쳐나가려고...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인간관계는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좋은 인간관계는 신뢰가 있어야 유지된다. 잔꾀를 부리고 가식적으로 상대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