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조치 해제됐지만 방역 철저히 해야""
김지온 본부장정부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조치가 27개월 여만에 권고로 완화됐다. 그러나 감염취약 시설,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 등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
""등산객 상대 박카스 파는 70대 할머니""
김지온 취재본부장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일명 박카스 할머니들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인천 만월산 등산로 입구에는 짙은 화장에 빨간 립...
""잘 난 사람보다 마음편한 사람이 좋더라""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있다. 친절한 사람, 마음편한 사람,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함께 있기 불편한 사...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
김지온 취재본부장예전에는 인심이 후하고 정이 많았다. 이웃간의 사이도 좋았다. 떡 한쪽도 나눠 먹으며 친밀감을 쌓았다. 크게 풍족하진 않았어도 정이 있어...
초등학교 전교 회장 선거에 교사가 선거조작 웬 말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선거는 깨끗하고 공정해야한다. 부정이 개입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군산의 한 초등학교 전...
강아지 임종은 휴강, 조부상 출석은 불인정한 대학교수
김지온 취재본부장 조부상 출석을 인정하지 않겠다던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강아지 임종을 지킨다며 휴강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한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글은 학생들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조부상을 당해 출석이 어...
청개구리 외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의 외손자가 유치원 방학이라 우리 집에 와 있다. 외손자가 2명인데 모두 남자 아이다. 큰 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6개월이 좀 넘었다...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김지온 취재본부장일요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구봉도 해솔길을 다녀왔다. 겨울이라 찬 바닷바람이 불어왔지만 따뜻하게 옷을 입어 견딜만 했다....
""남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 가져야""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는 최근 세종시청 인근 한 식당에서 지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전부터 식사를 하려 했으나 일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다 어렵게 식사...
와이프와 함께한 괴산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 나들이
김지온 취재본부장10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모처럼 와이프와 함께 괴산 문광면에 위치한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을 다녀왔다.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
투석환자 대피시키다가 숨진 50대 간호사
김지온 취재본부장이천의 한 병원에서 5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환자 4명과 간호사 1명이 숨졌다. 투석 전문병원인 이 병원은 불이 날 당시 환자 ...
앵무새처럼 반복적인 말만 되풀이하는 공무원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당국이 한 상가건물 앞에 차량을 세우지 못하게 차단봉을 설치해 건물주의 반발을 사고 있다. 건물주 A씨에 따르면 세종시 조치원읍 새내13길 모 체육관 인근 네거리에 최근 행정기관이 한 마디 상의도 없이 탄력봉을 박아 놓았다는 것. 이 때문에 상권피...
[기자의 시각] 양당 정쟁으로 반쪽으로 출범한 세종시의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제4대 세종시의회가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4일 세종시의회가 출범했지만 국민의 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개원식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같은 반쪽 출범에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다. 한 시민은 ”시민들을 대신해...
'고졸 신화' 이준배 세종시 정무부시장 내정자
김지온 취재본부장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학벌을 많이 따진다.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을 높게 평가하기도 하고 반대로 낮게 평가하기도 한다.학벌...
""한 군수 예비후보자의 울분""
김지온 취재본부장6.1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각 당에서는 시.군지역에 공천할 후보를 확정 짓거나 또 경선대상자를 발표한 곳도 있다. 그러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