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가을에는 책과 친구가 되어보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다. 생각이 깊어지고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날씨가 선선해 책을 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평소...
[데스크칼럼]경찰 탄약 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찰의 탄약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탄약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나주경찰서에서 공포탄 50...
[데스크칼럼]추석 밥상의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드디어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이번 연휴는 예년과 달리 4일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그래도 객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은 부모와 형제...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흔히 듣는 표현이지만 이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말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올...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전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벌써 여섯 번째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의회가 문을 연 지 3...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김지온 취재본부장 한순간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평범하게 이...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시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제수도 서울, 행정...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아직 모르겠...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의 인구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이긴 하지만 예년과 달리 인구가 증가한 지역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대...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7월 개원 이후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했지만, 대전 대덕구의회는 아직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두 달 넘게...
[데스크칼럼]초고령사회, 경로당도 변해야 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은 약 1,113만 명으로, 2023년보...
[데스크칼럼]어찌 이런 일이...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김지온 취재본부장 교정시설의 실탄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전교도소와 천안교도소에서 탄약 140발이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일...
[데스크칼럼]공주대·충남대 통합, 갈등보다 대화와 설득이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국립공주대와 충남대의 통합이 충청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쪽에서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통합이 필...
[데스크칼럼]청렴을 말하려면 인사부터 청렴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렴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보여주기식 구호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충북도가 요즘 청렴주간을 맞아 ‘나부터...
[칼럼]법무부·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행정수도 완성의 불씨 되살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정부가 3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확정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기관·단체, 시민사회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