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자연 속에서 흘린 땀, 행복이 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일요일 오전, 괴산 농막에 가기 위해 채비를 서둘렀다. 집에 있는 화분 몇 개를 차에 실었다. 농막의 빈자리에 옮겨 심기 위해서였다. 괴산으...
형제도 친구도 한순간에 원수가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누구든 살아가다 보면 직장 동료든 형제자매든 갈등을 겪고 논쟁을 벌이면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한 번 다툰 후 관계를 회...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두 번쯤은 실수를 하고, 뜻하지 않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필자 역시 세상을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수...
[데스크칼럼]자식이 부모를 때리는 패륜 행위 용서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이 가정의 붕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데스크칼럼]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 결국 현도면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왔던 청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예정지인 현도면으로 다시 추진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
[데스크칼럼]능력 있으면 과거는 덮어도 되나…충북도 인사가 남긴 씁쓸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에 인물을 임...
[데스크시각]아이를 구하지 못한 사회, 누구의 책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천안에서 11살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의 사망과 관련해 경찰은 한 교회 목사인 60대 A씨를 구속했다. &nb...
[데스크칼럼]뇌물 전력자를 공직에? 도민을 우습게 보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를 임명할 때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이 중요하다. 공직은 개인의 자리가 아니라 국민과 도민을 대표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
[경충칼럼]피서 문화도 바뀌고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여전히 강하고, 해수욕장과 계곡 등 전국의 주요 관광지는...
폭염속 바다와 계곡은 피서천국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나드는 날이 이어지면서 도심의 아스팔트와 건물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행복과 추억을 가득안고 돌아온 안면도 여행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밧개해변에서 보냈다. 해변 가까이에 펜션을 잡고 2박 3일 동안 모처럼 일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은 채...
[청연로]안면도에서 찾은 웃음과 행복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올여름, 아내와 딸, 아들, 사위, 그리고 사랑스러운 손주들과 함께 충남 안면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떠나는 휴...
[칼럼]더워서 못살겠다...폭염이 일상화 된 대한민국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충청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은 한밤중에도 식지 않는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고 있...
[데스크칼럼] 거대한 사업보다 빛나는 괴산의 세심한 행정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살인더위'라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경남 양산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 수준...
[데스크 칼럼]아이들은 학원으로, 부모는 한숨으로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여름방학이지만 아이들은 쉬는 대신 학원으로 향하고 있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학원가는 특강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