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데스크시각]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 교육의 또 다른 시작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부담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평가일 것이다....
[데스크시각]시민들의 하소연 청주시의회 '민원청'이 얼마나 해결해 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은 크고 거창한 것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주차 문제나 환경, 복지 행정 서비스 등에 대한 불편과 불만을 신속하게 듣...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바른 인성과 활달한 성격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의...
[데스크시각]아이들의 꿈은 넓은 세상을 만날 때 자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아이들에게는 누구나 꿈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쉽게 답하지 못하고 말끝...
"천만 달러짜리 공기”…괴산 산막이옛길에서 제대로 쉬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주말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집에만 있으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아내와 함께 괜찮은 명소나...
자연 속에서 흘린 땀, 행복이 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일요일 오전, 괴산 농막에 가기 위해 채비를 서둘렀다. 집에 있는 화분 몇 개를 차에 실었다. 농막의 빈자리에 옮겨 심기 위해서였다. 괴산으...
형제도 친구도 한순간에 원수가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누구든 살아가다 보면 직장 동료든 형제자매든 갈등을 겪고 논쟁을 벌이면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한 번 다툰 후 관계를 회...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두 번쯤은 실수를 하고, 뜻하지 않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필자 역시 세상을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수...
[데스크시각] “교사의 양심까지 중고거래할 수는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교사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인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길러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다. 그런 만큼 다른 어느 직...
[데스크칼럼]자식이 부모를 때리는 패륜 행위 용서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이 가정의 붕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목요에세이] 늘 미소짓는 얼굴이 아름답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필자에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참 좋은 지인이 한 분 있다. 70대의 여성인 그분은 언제 만나도 늘 긍정적이고 활기차다. 그래서 그분을 만...
[데스크칼럼]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 결국 현도면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왔던 청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예정지인 현도면으로 다시 추진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
[데스크칼럼]능력 있으면 과거는 덮어도 되나…충북도 인사가 남긴 씁쓸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에 인물을 임...
歲月
박찬덕/청주시 -歲月 - 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앞에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하얀 미소를 짓으며 아쉬움을 뒤로 한다. 변화되어 가는 세월...
[데스크시각]아이를 구하지 못한 사회, 누구의 책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천안에서 11살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의 사망과 관련해 경찰은 한 교회 목사인 60대 A씨를 구속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