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기고] 공평한 것들
김병연/시인.수필가 사람이 살다 보면 운명을 놓고 금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흙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은수저를 물고 나왔느니 등의 이야기를 한다. 이것...
[기고] 죽을 때까지 배워라
김병연/시인.수필가 흔히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해서 책 읽기를 권장한다. 그러나 가을에만 독서를 강조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독서는 생활 속의 습관이 돼야 한다. 한 나라의 장래를 점쳐 볼 수 있는 바로미터는 독서열과 교육열이 얼마나 높은...
[기고] 자존심과 고집
김병연/시인.수필가 우리나라 속담에 상놈이 가마 타면 종(노비)을 앞세우고 싶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모두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스스로 품위를 지...
[기고] 그리운 밤
박찬덕/ 회사원 제목:그리운 밤 어둠속에 밤은 깊어 가고 술은 차고 익어 간다. 그대가 보고싶고 생각나는 취하고 싶은 밤이다. 나는 별 처럼 너는 달 처럼 그대가 보고싶다. 술 잔을 기울이는 그리운 밤이다.
[기고]코로나 방역현장은 전쟁터
사진은 정장선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 시장이 된지 2년이 조금 넘었다. 여러 감회가 있지만 요즘 특히 조금만이라도 상대방을 생각하는 배려지심이 있으면...
〔독자詩〕누구일까
김병연/시인.수필가 〔독자詩〕누구일까 말과 행동이 다르고겉과 속이 다르며 내 편이면 무죄네 편이면 유죄 정의의 기준마저 바꾸는내로남불의 극치 이...
〔독자詩〕횡설수설
[기고문] 화장시설은 기품있는 추모의식을 치르는 공간
이종현 이천시 노인장묘시설팀장 출생과 사망은 삶의 한 조각이다. 가족이 출산을 하면 구성원 모두가 축하의 기쁨을 누리지만 가족구성원 누군가가 사망을 하면...
[기고] 내 안의 거울
박지수 주부(세종시)
상대방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라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에 보면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대화를 잘 못하는 사람은 그 이유가 뭘까?...
타 지역 언론이라고 차별하는 충북도의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언론은 우리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언론이 없으면 국민들은 세상 돌아가는 일을 잘 모른다. 그나마 언론이 있기에 여러 정보를...
제목:속리산
박찬덕/회사원 제목: 속리산 최고봉인 천왕봉 문장대을 비롯 9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있고 한국 팔경 가운데 하나인 속리산 명산은 화강암 기봉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고 산 가운데는 천년고찰 법주사가 자리를 잡고있다. 봄에는 산벗꽃 여름에는 푸른소나무 가을에는 붉은단풍 겨...
〔독자詩〕이렇게 살면
[독자詩〕여생(餘生)
어느 시인의 약속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친구나 가족, 지인들과 약속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그중에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