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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6 22:21 (월)
오피니언

기자수첩

총 108건의 기사

[데스크 칼럼]도우미 부르고 라방까지…공직 윤리 무너졌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30 대 남성 공무원이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 서울시는 관련자 A 씨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해임 처분을 내렸다 . 그는 아직 시보 ( 수습 ) 공무원...

7월 3일
[데스크 칼럼]도우미 부르고 라방까지…공직 윤리 무너졌다

[칼럼] 빛을 꺼뜨린 의회, 시민은 어둠 속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세종시의회가 올해 빛축제 예산 4억 원 전액을 삭감했다. 이 같은 결정에 시 집행부는 물론 시민추진단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빛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지만, 시의회는 여...

6월 25일
[칼럼] 빛을 꺼뜨린 의회, 시민은 어둠 속에 있다

""아르바이트 줄게""…아이들을 이용한 어른들의 파렴치한 범죄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최근,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진 여중생 두 명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해 유흥업소로 데려간 뒤 성매매를 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경계선 지능 수준의 학생들이었으며, 가해자들은 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악용했다...

6월 18일
""아르바이트 줄게""…아이들을 이용한 어른들의 파렴치한 범죄

여름, 그 시절의 그리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에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날씨는 숨이 막힐 정도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운...

6월 17일
여름, 그 시절의 그리움

[칼럼]행정수도 세종의 역행, 해수부 이전 재고해야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지시하면서, 세종에서 근무 중인 해수부 공무원들 사이에 큰 혼란과 불안이 번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패닉 상태’라 표현할 만큼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단순한 근무지 변경이 아니라, 가정...

6월 12일
[칼럼]행정수도 세종의 역행, 해수부 이전 재고해야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날의 물놀이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올여름 , 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 특히 일요일인 8 일 , 세종을 비롯한 충청 지역은 기온이 30 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고 , 길을 걸을 때마다 불쾌한 더위에 몸이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사람들은 여전...

6월 8일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날의 물놀이

[토요 에세이]사고뭉치 외손자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연휴가 시작되자 손자들이 놀러 왔다. 필자에겐 외손자 두 명이 있는데, 여섯 살과 세 살, 둘 다 남자아이다. 여자아이들과는 달리 이 아...

6월 7일
[토요 에세이]사고뭉치 외손자들

[데스크시각]충북 대학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아쉬운 결과… 1차 관문도 넘지 못해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충북지역 대학들은 아쉽게도 모두 선정되지 않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총 81개 대학이 참여, 55건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 그 중 18개 기획서, 즉 25개 대학이 예비 지정 대상으로 선정되었지만, 충북권에...

5월 28일
[데스크시각]충북 대학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아쉬운 결과… 1차 관문도 넘지 못해

[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김지온 취재본부장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깊은 강물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필자는 기자라는 직업 덕분에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

5월 18일
[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6일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세종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세종시를 단순한 행정중심...

5월 16일
[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상식 더하기]인간관계에서 피해야 할 사람들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이 만남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깊고 오래간다.긍...

1월 16일
[상식 더하기]인간관계에서 피해야 할 사람들은?

[세종로에서]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진심과 솔직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고, 심지어 망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이를 먹어가며 좋은 인연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면, 좋은 인연을 찾기 위한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

1월 12일
[세종로에서]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진심과 솔직함

[경충칼럼]""침몰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할 길은 통합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한민국이 또다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 12.3 계엄사태 이후 국정은 불안정하고, 특히 국방과 치안 분야의 공백이 국민의...

1월 10일
[경충칼럼]""침몰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할 길은 통합뿐""

尹 대통령의 체포영장,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정치적 기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재청구하고 법원이 이를 발부하면서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전례 없는 정치적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사건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라는 헌정사상 최초의 사례로, 그 자체로 국...

1월 7일
尹 대통령의 체포영장,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정치적 기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위기…대통령 탄핵 반대와 체포 대치""

김지온 취재본부장대한민국이 건국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용산 대통령 관저 앞에서는 보수단체와 민주총 등 진보단체가 집회를 열며 대통령 탄핵 반대와...

1월 4일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위기…대통령 탄핵 반대와 체포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