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경충칼럼]부산행 해수부, 산하기관 이탈까지 우려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문제가 세종시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해수부 이전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이전을 마무리하겠다는 목표도 제시됐다. 이에 세종 지역의 야당 소...
[칼럼]""10만 자영업자의 눈물, 충청권의 위기 경고등""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충청권 자영업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충청권에서 폐업신고를 한 자영업자(개인·법인)는 무려 10만2677명에 달했다. 이는 역대급 수치로...
[세종로]인간관계의 본질, 말이 아닌 행동에 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은 무엇보다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과 위선으로 타인을 대하는 삶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겉으론 웃으며 다정하게 인사하면서도, 돌아서서는 험담을 하고 모함을 일삼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중적인 행동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며, 사람 사이의 신뢰는...
“숨도 못 쉬겠다”…올여름, 폭염과의 사투가 시작됐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기록적인 ‘살인 더위’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폭염, 찜통더위, 가마솥더위 등 날이 뜨거워질수록 따라붙는 수식어들이 현실이 된 요즘, 전국적으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은 117년 만에 폭염이 찾아왔고, 공사 현장에서는 노동자가 숨지는 사...
[월요단상]고물가 시대 1000원짜리 짜장면 이라니....맛도 가격도 감동!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요즘 외식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밥 한 끼조차 부담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의...
[칼럼]해수부 부산 이전, 너무 서두르는 건 아닌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며칠 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에서 열린 충청권 타운홀미팅에서 해수부의 부산 이전 방침을...
[데스크칼럼]공무원 일탈로 얼룩진 충주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충주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일탈 사건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충주시의 6급 팀장급 공무원...
[토요 에세이]시골에서 마시는 막걸리 한 사발의 여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주말이라 집사람 친구 여러 명이 농막을 찾아왔다. 이곳은 산속에 위치해 있지만, 여름 폭염의 더위는 피해갈 수 없었다. 간간이 불어오는 산바람이 온몸을 식혀주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도시에 사는 집사람 친구들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데스크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해서는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정부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추진이 뜨거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세종시와 충청권 지역에서는 이번 결정을 행정수도 완성에 역행하는 조치로 규정하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수부 이전은...
[기자의 시각]해수부 부산 이전, 공론화 없이 밀어붙여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소통 행보 2탄, 충청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관련해 “충청, 대전, 세종 시민들께서 좀 이해해주면 좋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그는 “다 가지면...
[데스크 칼럼]도우미 부르고 라방까지…공직 윤리 무너졌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30 대 남성 공무원이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 서울시는 관련자 A 씨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해임 처분을 내렸다 . 그는 아직 시보 ( 수습 ) 공무원...
“믿었는데 사기였다” 당근마켓 부동산 거래, 안전한가요?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통해 부동산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사칭해 위조된 서류로 가계약금을 챙기거나, 집주인에게는 자신이 중개사인 것처럼 속여 집 내부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씨는 당근마켓에...
[데스크시각]당근마켓 부동산 사기,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당근마켓을 통한 부동산 사기 사례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원룸과 같은 소형 주택 거래에서, 공인중개사를 사칭하거나 위조된 서류를 제시하는 방식의 지능적인 수법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절실하다. 20대 사회 초년생 김모...
[데스크시각]청소년을 지켜야 할 경찰, 그 책임을 저버렸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자택에서...
[기고문]18권의 책을 출판하고
김병연 시인.수필가 필자(筆者)는 우리나라가 거지의 나라나 다름없었던 시절(時節)이었으며 6․25 전쟁 휴전(休戰) 직후인 1953년 8월 15일(음력 7월 6일) 태어났고, 이모님의 중매로 혼인하였으며, 자식은 1남 1녀를 낳았고 3남 2녀의 손주를 보았다. 아들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