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대선 참패 이후, 국민의힘은 무엇을 반성해야 하는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6.3 대선이 끝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큰 표 차이로 누르고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령과 그에 이은 탄핵 사태는 국민 여론을 민주당 쪽으로 급격히 쏠리게 만들었고, 이변 없는 결과로...
[칼럼]분열을 넘어 통합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시대가 열리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됐다.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절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문수 후보와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
[경충칼럼]""한 표가 만든 희망의 물결, 대한민국의 새 길을 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제 21 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 일 오후 3 시 기준 , 세종시의 투표율이 72.9% 를 기록하며 역대 대선 동시간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 세종시 유권자 30 만 7,067 명...
[칼럼]갈라진 민심,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각 당의 선거 캠프는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번 6월 3일 조기 대선은 어느 때보다도 상대 후보에 대한 의혹 제기와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며...
[토요에세이]소소한 행복이 자라나는 곳, 괴산 농막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주말은 누구에게나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 필자 는 주말이면 늘 괴산에 있는 농막으로 향합니다 . 할 일은 많지만 , 그곳에 가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게 됩니다 . 이번 주 토요일에는 고사된 나무를 뽑고 , 그 자리에 소나...
[칼럼]품격은 말에서 드러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김문수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해 한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낳고 있다 . 지난 28 일 유튜브 방송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에 출연한 유 전 이사장은 “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는...
[칼럼]텅 빈 섬 거북섬, 지역경제 발목 잡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거북섬이 최근 지역사회에서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주요 치적으로 내세운 이곳은 한때'복합 해양관광지'라는 청사진 아래 개발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당시의 약속과는 거리가 멀다. 섬을 가보면, 간판은 있지만 문...
[데스크시각]말은 인격이다: 국민 앞에 책임지는 자세를 요구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27일 열린 제3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내뱉은 발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세종지역 8개 여성단체는 29일 세종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발언이 “성폭력을 정당화하고 여성혐오를 드러낸 것”이라며...
[칼럼]정치에 실망해도, 투표는 포기하지 말자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오늘(29일)부터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이틀간 진행되며, 오는 6월 3일 본투표가 실시된다.사전투...
[칼럼]“부모님 생가 찾아 국민 속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와 그 정치적 함의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와 모친 육영수 여사의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오전 구미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나라 사정이 어렵다 보니 부모님이 많이 생각난다”며 “얼마 전 국...
[칼럼]보수 단일화 난항… 이준석의 결심은 바뀔까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국민의힘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거듭 요구하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보수 후보 간 연대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를 이룬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현...
[칼럼]김문수 후보 공약, 현실 가능한 복지로 이어지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간병 지원 공약’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가족이 가족을 간병할 경우 최소 월 50만 원을,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 배우자를 간병할 경우 월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만성 질환...
[데스크시각]‘전과 17범’ A후보의 도덕성, 국가를 이끌 지도자로서 적합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21대 대선에는 여러 후보가 출마해 각자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후보가 있다. 바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A후보인데, 그는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까지의 경로와, 그동안의 전과 이력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전과는 무...
[칼럼]진짜 일꾼을 뽑아야 나라가 산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제 21 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보름도 채 남지 않았다 . 전국은 각 당의 총력 유세로 들썩이고 있다 . 대선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충북에서도 여야 모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 민주당 이인영 충청선대위원장은 21 일 청주 사창시장 일...
[칼럼]다가올 여름이 두려운 쪽방촌 사람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선진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