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체육도 사교육 시대…점수가 된 운동, 무거워진 부모 지갑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교육비 부담에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때 사교육의 중심이 영어와 수학이었다면, 최근에는 체육 과목까지 그 범위가 넓어...
[칼럼]“공정하고 혁신적인 충북교육, 선택은 유권자의 손에”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어느새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충북 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후보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칼럼] 제 정신인가,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음주 역주행이라니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겼다. 법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상식더하기]말 한마디가 당신의 값을 결정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남 앞에 서서 발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배짱과 자신감이 필요하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
[칼럼]“초고령사회 대한민국, 돌봄의 빈틈을 메워야 할 때”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노인 인구는 1천만 명을 넘어섰고, 1인 가구 또한 해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승진과 입학, 그리고 새집… 새해가 안겨준 선물
김지온 취재본부장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지난 한 해의 아쉬운 일들은 뒤로하고, 좋은 기억만 품은 채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자연 곁에 둔 나만의 세컨 하우스
김지온 취재본부장 도시 생활만 하다 낯선 농촌에서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텃밭을 일구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며, 계절의 변화를 온...
[칼럼]인턴 앞에 군림한 권력, 국민 앞에 설 수 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전 의원이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을 상대로 상...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은 경청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하루라도 말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혼자 중얼거리든, 누군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든 말은 우리의 일상 그 자체다. &nb...
한 해의 끝자락에서 뒤를 돌아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 한 해도 이제 몇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시간이 지나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된다. 새해를 맞은 것이 불과...
친절은 비용이 들지 않는 최고의 마케팅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친절한 사람도 만나고, 불친절한 사람도 만나게 된다. 친절한 사람을 만나면 왠지 모르게 호감이 생겨 먼저 다가가 말...
폭우도 막지 못한 호이안 바구니 배의 매력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해 필자는 아내와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모처럼 둘만의 시간이었고, 3박 5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보고 느끼고 즐...
각박한 세상이라는 말, 이 노인 앞에서 무너졌다
김지온 취재 본부장 우리 사회가 점점 온정이 사라지고 각박해지고 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이웃을 향한 작은 선의는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있다. 최근 경주...
보이스피싱 앞에 선 평범한 이름 ‘덕희’
김지온 취재본부장 작년쯤이었을 것이다. 모처럼 아내와 함께 청주의 한 영화관을 찾았다. 그날 우리가 선택한 영화는 화제의 중심에 있던 〈시민덕희〉였다.&nb...
말버릇이 인생의 품격을 결정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있다.내가 먼저 곱게 말하고 행동해야 상대도 나에게 곱게 대한다는 뜻이다.이 말은 단순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