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지자체장들 업무추진비 반납 잇따라.. ""어려운 경제사정 감안한 조치""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전국 지자체장들이 업무추진비를 자진 반납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 다. 그 선두에 선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책 업무추진비 8천 380만 원 중 32%에 해당하는 2천 700만 원을 반납하고, 2025년 예산에서도 같은 금액을 감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백]삶은 부메랑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의 말에는 강력한 힘이 숨겨져 있다 . 우리가 일상에서 내뱉는 말과 행동은 부메랑이 되어 우리의 인생을 180도 바꿔준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 그 소망은 마치 부메랑처럼 현실이 되어 돌아 온다 . 이 과정...
""윤 대통령,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 강화해야""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최근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압박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대국민 소통과 사과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10%대까지 떨어져.....국정쇄신 절실
김지온 취재본부장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다. 최근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긍정 평가 19%, 부정 평가 72%...
해인사 소리길에서 만든 추억과 마음의 평화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일요일 , 필자는 경남 합천군 소재 해인사 소리길을 찾았다 . 가야산 소리길로도 불리는 이 길은 해인사 근처 치인 주차장에 도착하자 빽빽하게 늘어선 관광차와 승용차들로 휴일의 붐비는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 가을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
[여백] “그러려니 하고 살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 그중에는 남을 배려하고 먼저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도 있다 . 또 유하고 따뜻한 성격의 사람도 있고 반대로 고집이 세고 성격이 까다로운 사람도 있다 . 우리는 흔히 부...
(여백)10월의 아쉬움을 달래며
김지온 취재본부장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고, 온 산에 물든 단풍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움을 더해가니, 마음속 깊...
[여백] “오늘을 즐기는 것이 행복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가을이 깊어 가면서 전국 곳곳의 산천에는 온통 단풍으로 물들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울긋불긋 노랗게 물든 단풍이 온 세상을 아...
축제는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매년 지역 곳곳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열린다. 이러한 축제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배추 한 포기에 1만원 이라고요""... 금배추에 소비자들 긴 한숨
김지온 취재본부장최근 전통시장에서 배추 한 포기의 가격이 8천 원에서 1만 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배추값 급등에 소비자와 외식업계는...
[여백]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려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이번 주말, 필자는 괴산 미니하우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주변 나무들은 붉게 단풍이 들어 가을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미니하우스에 가면 항...
신뢰와 겸손의 가치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신의, 겸손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가치들은 사람 간의 유대와 협력을 증진시키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세상엿보기] 망둥이가 뛰니까~
김지온 취재본부장""망둥이가 뛰니까 전라도 빗자루도 뛴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남이 한다고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
[세상엿보기]이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는 글을 보았다. 그 내용은'남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사람은 배우지 못해 무식하기 때문이고, 말투가 사...
사람의 그릇은 행동과 마음 씀씀에서 나타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중에는 남이 잘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남의 성공을 시기하고 그 사람이 실패하기만을 바라는 사람도 있다. 이런 차이는 바로 사람의 그릇, 즉 마음의 크기에 달려 있다. 대인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