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6 22:21 (월)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총 780건의 기사

""도시 브랜드 높이기 위해선 빛축제.정원도시박람회 반드시 개최돼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행정 중심지로서, 미래형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와 박람회는 도시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행사이다. 올해 예정된 빛축제와 정원도시박람회 역시 도시의 문화적·경제적 활력...

9월 24일
""도시 브랜드 높이기 위해선  빛축제.정원도시박람회 반드시 개최돼야""

금값된 배추... ""한 포기 가격이 2만원이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해 배추가 금값이다, 배추 한 포기 가격이 2만원이라고 한다. 이처럼 가격이 높은 것은 기후 위기가 가져다 준 결과라 하겠다. 최근 기후 변화로 기온이 불확실하다. 폭염과 폭우 ,가뭄은 농산물의 생산과 품질에 큰 영향을 준다. 배추와 같은 채소류의...

9월 24일
금값된 배추... ""한 포기 가격이 2만원이라니""

괴산 농막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주말이 다가오면 많은 이들이 도시의 복잡함을 떠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찾는다 . 필자 역시 그 일환으로 충북 괴산에 있는 농막을 찾았다 . 이곳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느긋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 이번 주말에...

9월 22일
괴산 농막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공무원 성비위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경충일보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해 중앙부처 공무원 316명이 성매매 등 성 비위로 적발되었다는 소식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특히 교육부 소속 공무원 21명이 포함된 사실은 국민들의 실망을 배가시켰습니다. 교육부는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9월 19일
공무원 성비위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고향은 나의 안식처와 같은 곳

김지온 취재본부장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추석 명절, 필자는 고향 괴산으로 향했다. 고향은 언제나 내게 깊은 안식처와 같은 곳이다. 한가위를 맞아 부모님의...

9월 19일
고향은 나의 안식처와 같은 곳

가족과 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경충일보 김지온 취재본부장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시기 , 우리는 한 해 중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합니다 . 추석은 그저 쉬는 날이 아니라 , 오랜 전통 속에서 가족과 소통하고 조상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풍요로운 음식을 나누...

9월 14일
가족과 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정부와 의협의 갈등 속에서도 의대 지원자 쇄도

김지온 취재본부장대학들의 수시 모집이 시작됐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의대의 수시모집이다. 전공의 파업과 의협의 의대증원 반대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9월 12일
정부와 의협의 갈등 속에서도 의대 지원자 쇄도

국민을 바보로 아나...""양아치들이나 쓸법한 말을 하다니""

김지온 취재본부장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말을 품위있게 하는냐 아니면 경망스럽고 저질스럽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평가된다. 그런...

9월 4일
국민을 바보로 아나...""양아치들이나 쓸법한 말을 하다니""

추억을 남겨준 오대산 선재길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난 일요일 필자는 강원도 오대산 선재길로 트레킹을 다녀왔다. 트레킹은 매달 한 번씩 산악회에서 간다. 이번에 간 오대산 선재길...

9월 2일
추억을 남겨준 오대산 선재길

간호사.의료기사까지 파업하면 응급환자는 어떻게 하란 말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뒤 의료현장을 지켜오던 간호사, 의료기사까지 파업을 한다고 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오는 29일...

8월 27일
간호사.의료기사까지 파업하면 응급환자는 어떻게 하란 말인가

""부천 호텔 화재 안일한 대처가 화 키워""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난 22일 부천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 7명이 숨지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안전불감증이 가져다 준 인재라 할 수 있다. 이날 한 투숙...

8월 26일
""부천 호텔 화재 안일한 대처가 화 키워""

17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재발 방지책 마련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22일 부천의 한 호텔에서 큰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7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3명은 크게 다쳤다. 이날 불은...

8월 23일
17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재발 방지책 마련해야""

잠잠했던 코로나19 재유행...개인위생 철저히 해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국민들의 일상이 또 위협받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주 코로나19 환자는 1,359명으로 6주 상이 무려 15배나 늘어났다. 여기에다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떠난지 7개월여가 되면서 의료공백마저 커 국민들은 불안감을...

8월 21일
잠잠했던 코로나19 재유행...개인위생 철저히 해야

이젠 달걀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없다니

김지온 취재본부장이젠 달걀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없게 됐다.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왔기 때문이다. 강원 철원과 경기 양주 산란 농가에서 살충제 성분...

8월 18일
이젠 달걀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없다니

자취 감추는 어린이집....해법은?

김지온 취재본부장어린이집이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는 계속되는 저출산이 한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한 통계에 의하면 올 상반기 충청권에서만 200...

8월 13일
자취 감추는 어린이집....해법은?